차이고 3주 정도 지나고 있네요
매달렸기 때문에 마지막 연락 한지는 한 12일 정도 됐는데
주변에서 다들 아무 것도 하지 말고 가만히 니 삶을 살아라 그게 연락 오게 하는 유일한 길이다 라고 하도 듣고
저도 매달릴 수록 멀어지는 이 사람을 보면서 겁이 많이 나서
가만히 있는 중인데
참 답답하네요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어야하고
그렇게 있는다고 연락이 오거나 재회를 무조건 확신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점
참 사람 피말리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