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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고마웠어

너희를 보며 하루하루 살았고 너희 덕에 하루하루 웃었어 너희는 내 자부심이었지만 나는 결국 누구의 자부심도 되지 못했네 동혁아 세상의 크기에 널 맞추지 말라는 가사를 들을때마다 울고 또 다짐했었어 근데 어쩔 수 없이 세상의 크기에 날 맞추고 엄마아빠가 원하는 모습으로 날 바꿔야하더라 나는 난데, 그치. 다음생엔 내 모습 있는 그대로 살아볼게 많이 고마웠어 너희는 행복해야해

추천수155
반대수0
베플ㅇㅇ|2020.06.23 23:36
즈니야 뭐 해 어디야? 우리 뭐 할까? 내가 재미있는 엔시티 영상 아는데 알려줄까? 응?
베플ㅇㅇ|2020.06.23 23:57
즈니야 뭐하고있어? 오늘 하루 힘들었지? 나도 힘든 순간이 많아서 최악까지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참고 참다보니까 어느 순간 그냥 2n년째 살고 있더라고.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는 말이 맞긴 맞더라. 솔직히 가끔씩 떠오르기도 하는데 나는 그때마다 유튜브 보거나 다른 일하면서 생각에서 벗어나려고 해. 그니까 즈니야 우리 같이 엔시티보면서 웃고 재밌게 지내자ㅎㅎ 우리 행복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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