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를 보며 하루하루 살았고 너희 덕에 하루하루 웃었어 너희는 내 자부심이었지만 나는 결국 누구의 자부심도 되지 못했네 동혁아 세상의 크기에 널 맞추지 말라는 가사를 들을때마다 울고 또 다짐했었어 근데 어쩔 수 없이 세상의 크기에 날 맞추고 엄마아빠가 원하는 모습으로 날 바꿔야하더라 나는 난데, 그치. 다음생엔 내 모습 있는 그대로 살아볼게 많이 고마웠어 너희는 행복해야해
너희를 보며 하루하루 살았고 너희 덕에 하루하루 웃었어 너희는 내 자부심이었지만 나는 결국 누구의 자부심도 되지 못했네 동혁아 세상의 크기에 널 맞추지 말라는 가사를 들을때마다 울고 또 다짐했었어 근데 어쩔 수 없이 세상의 크기에 날 맞추고 엄마아빠가 원하는 모습으로 날 바꿔야하더라 나는 난데, 그치. 다음생엔 내 모습 있는 그대로 살아볼게 많이 고마웠어 너희는 행복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