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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저한테 생트집잡고
욕하고 폭언하고 때릴려고한 미치고 열라 병신같이생긴새끼
그러면서 저보고아줌마라고하고 지는 어려보인다고
스스로 그렇게 말한 정신나간 어이없는새끼
그런인간은 살아봤자 주위에 도움될게없는 인간입니다.
그냥 죽여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수많은사람들앞에서 저를 공개적으로 임에담지못할욕을하고
말도안되는 생트집을잡았습니다. 
스스로 본인이 잘못한걸 깨닫게해주세요.
그리고 후회와 참회속에 사고가나든 병에걸리든해서
죽게해주세요.
저 다른사람은 다용서해도 그새끼만은 용서못합니다.
다시는 그새끼 볼일없게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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