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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 분들 나서주셔서 다행이다

나는 루키즈 공개됐을 때부터 태용이 좋아했는데
지속적으로 자꾸 그 논란이 올라와서
주변 시선 때문에 남 몰래 좋아하다가
결국엔 아예 휴덕~탈덕까지 했었다..

근데 결국엔 마음도 잘 안접히고
다른 애들이 눈에 밟혀서
작년부터 다시 그냥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어

제대로 진실이 규명되고
책임져야 할 사람은 꼭 책임지게 됐으면 좋겠어
제발 꼭
추천수9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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