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이는 지금까지 무슨일이 있든 항상 괜찮은척하고 우리한테 좋은말만 해주려고하고 눈앞에놓인 1순위 자기할일 최선다해하고 의연하게 무던하게 이겨내려고 하는거 자기도 힘든데 애쓰는게 보이는거.. 전부 우리가 다 아는데 이런게 팬만 느끼는 콩깍지 같은것도 절대 아닌데.. 그냥.. 모르겠다 감정이 너무 복잡하다.....
지금까지처럼 프로답게 의연하게 굴어줘도 마음복잡할것같고 그렇다고 타격입은거 보이면 정말 내가너무 힘들것같아
태용이는 지금까지 무슨일이 있든 항상 괜찮은척하고 우리한테 좋은말만 해주려고하고 눈앞에놓인 1순위 자기할일 최선다해하고 의연하게 무던하게 이겨내려고 하는거 자기도 힘든데 애쓰는게 보이는거.. 전부 우리가 다 아는데 이런게 팬만 느끼는 콩깍지 같은것도 절대 아닌데.. 그냥.. 모르겠다 감정이 너무 복잡하다.....
지금까지처럼 프로답게 의연하게 굴어줘도 마음복잡할것같고 그렇다고 타격입은거 보이면 정말 내가너무 힘들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