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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문자 한 통에 몰려든 빛나는 시민의식

ㅇㅇ |2020.06.24 11:07
조회 32,009 |추천 103
추천수103
반대수2
베플ㅇㅇ|2020.06.24 15:50
나도 고등학교때부터 20대 초반까진 꼬박꼬박 달걸러 혈장1헌혈하러 다녔다. 너희들이 그 소중한 피가지고 돈놀이만 안했으면 내가 뉴스보고 환멸나서 발길 끊진 않았겠지. 제발 돈이든 피든 기부받으면 그 용도대로만 써줘라. 그게 그렇게 힘드니? 기부한사람 비웃듯 농락하고 나만 여태 순진하게 믿었고 그래서 당해왔구나 싶더라. 그러니까 제발 있을때 잘해라
베플ㅇㅇ|2020.06.24 19:23
내 혈액이 필요한 사람에게 투명하게 직접 전달될 수 있다면, 얼마든지 헌혈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남의 피장사에 왜 내피를 상품으로 내 놓아야 하는지 납득이되지 않아 언제부터인지 헌혈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수혈하는분 직접 지정하여 전달되는 헌혈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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