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이태용 좋아하는 걸로 혹은 엔시티 좋아하는 걸로 딴지걸면 진짜 가만히 안있어. 여태껏 너무 오랜시간 묵혀두고 입 밖으로 꺼내기에 긴 이야기 여서 아무말도 안하고 아니라고 얘기해도 안 믿을거 아니까 얘기 안했는데 앞으로 한시간이 됐든 두시간이 됐든 딴지 건 사람 붙잡고 아니라고 얘기해줄거야. 진심으로 ㅎㅍ을 쉴드 칠려는게 아니라 이태용이란 사람을 믿는거야 내가 다 느껴질 정도로 과거 뼈저리게 반성하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주려 노력한 태용이 하나도 빠짐없이 챙길거야 태용이 사랑해 태용이 믿어준 시즈니도 너무너무 아껴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