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왜이럴까 진짜

왜 자꾸 울컥한지 모르겠다 자그마치 5년이야 .. 저 기사 보려고 5년을 내가 .. 태용이 정말 꼭 안아주고 싶다 정말로 저 아이가 받았을 비난 조롱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파 제발 사람들이 비난과 비판은 구분했으면 좋겠다 고생 많았다 정말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