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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늦덕이지만

내 나름대로의 판단과 믿음이 있었고

그것과는 아예 별개로
얘가 우리한테 평소에 하는 모습이나 본업을 보면 정말 믿음을 가질 수 밖에 없었어
특히 진짜 우리를 대할 때의 모습은....

악플러나 ㅌㅌ총공같은거에 휩쓸린 사람들은 진짜 팬 자격도 없고

다들 이제 함께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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