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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가 태용이인데 솔직히 나 한편으로는 걱정했음,,,

진짜 혹시나 지금까지 저 사람이 얘기한게 다 사실일까봐 한편으로는 무서워서 진짜 팬톡에만 있었는데 태용이를 안믿어준 내가 너무 밉다,,,태용아 진짜 미안해ㅜㅜㅜ
그리고 팬톡즈니들 덕분에 현실을 마주하려고 노력을 했어,,사실이여도 현실을 마주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이틀전부터 글 다 읽어보고ㅜㅜ그냥 팬톡즈니들 모두 너무 고마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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