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 주절거리는 글이야..
나는 판에서도 많이 까이는거 아니까 그냥 트위터 계정만 굴렸는데 트위터는 캡박퍼날 정치질하는 애들 너무 많아서 다들 무슨 일 있어도 말 안꺼내거든.. 그래서 혼자 맘졸이다가 어제서야 여기 처음 들어왔는데 오늘 아침에 기사까지 난 거 보니까 너무 안심되는데 그동안 고생한거 생각하면 속상해서 계속 울었어 태용이가 첫 타투로 언더스탠 한 것도 계속 생각나고 걍.. 나는 얘 진심 의심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는데 일이 이렇게 커지니까 너무 걱정도 되고 마음이 아픈거야 일이 이렇게 돼서 진짜.. 너무 다행인거같아 근데도 아직까지 진정이 안돼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 밥 먹은것도 다 체했어 ㅠ 놀란게 진정이 안되나봐 어쨌든 툥프들도 고생 많았고 불판즈니도 고생 많았고 타팬들도 너무너무 고맙고 피디에프 따고 어그로 걸러준 즈니들 다 너무 고마워 진짜.. 오늘 간만에 푹 잘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