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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심장이 너무 빨리 뛰는데 그래도 너무 다행이다




잠도 못자고 계속 가슴이 답답한데 그래도 후련해 맘고생한 거 생각나서 눈물도 나고

태용이 단 한 순간이라도 좋아했다면 얘가 팬한테 얼마나 잘하려고 노력하는지 알거야 진짜.. 태용이 너무 사랑해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어 즈니들도 다들 힘내줘서 고마워 정말.. ㅠㅠㅠㅠ 우리 이제 꼭 행복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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