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이가 모르고있었다면 좋았겠지만 제보자가 거짓말하면서 자기 모함하던거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알고있었고 그 피해자랑 나눈 카톡자료도 태용이가 직접 캡쳐해서 전달해줬다는거... 꾹꾹 참고 자기랑 관련 없는 일도 공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인정하고 사죄했는데 정말 가족까지 건드리고 얼마나 우리 태용이가 힘들고 억울했을까 6년만에 ㅎㅍ워딩 떼네.. 수고했어 태용아 이제 꽃길 걸을 일만 남았다 우리 태용이가 얼마나 열심히 열정적으로 일하고 사람들한테 사랑받는지 다 알고있어 이제 좋은일만 남았다 사랑하고 영원히 행복하자 그리고 악플러랑 제보자는 꼭 무거운 죗값 치르길 진심을 빌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