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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직 안끝났어.. 아까 또 글쓴 거 같던데

이건 전부터 불판에서 얘기했던 건데 제보자는 태용이가 얼마나 가담했는지가 아니라 왜 자꾸 자해사건이 있었다는 거 자체를 에셈이 인정했다는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



이거 기사 하나 다시 낸다는 소리 아니야???








진짜로 그 자해사건에 가담했다고 말하고 싶으면 선생님이랑 얘기했다던 저 카톡 가린 것부터 지우고 말하라 그래ㅡㅡ 누가봐도 사람이름은 문맥상 절대 못 들어가고 '걔가했'아님 '걔가있' 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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