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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인데 이번 일 뭔가 내가 예전에 겪었던 일 생각나

내가 예전에는 의리의리하면서 친구들 무슨 일 있을땨마다 도와주고 정의감에 불타는 사람이었는데 제일 친한 친구가 안좋은 일 있었는데 걔가 되게 그런얘기 잘 못하고 조용해서 대신 얘기하고 싸워줬는데 결국 걔가 부풀린거였고 나중에는 내가 성격안좋아서 그랬던거 아니냐고 그러더라 그때 엄청 배신감들고 그 뒤로 다른사람 일 절대 안끼어들거든 근데 이번 일 보면서 약간 그때 일 생각났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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