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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일 진짜 개어이없었던게 태용과

태용과 태용팬 사이의 신뢰를 깨뜨려보이겠다는게 너무 잘 보여서...

1. 태용은 학창시절 강약약강이었다 웅앵 -> 너네가 아는 태용은 사실 이런 사람이다

2. 사과할때 다리를 꼬았다 거짓말을 했다 -> 너네가 아는 태용은 사실 이런 사람이다

3. 브이앱에서 사생 저격할줄은 알면서 나 괴롭히는 팬들 저격안한거 서운하다 -> 태용은 날 위해 너네를 배신하고 팬들을 싸잡아 저격할줄도 알아야한다

4. 내 카톡을 읽씹했다 피해자 카톡에 성의없이 굴었다 -> 너네가 아는 태용은 사실 이런 사람이다


이래도 태용 안싫어해? 이래도 안싫어한다고? 하는식으로 시도해보던데 전부 증거하나조차 없는말이었고 결국 망했잖아


나만 그래? 저거 진짜 기분 더러웠거든? 태용이랑 태용팬들 다른건 다 털리고 유일하게 가진 희망같은거 서로에대한 신뢰밖에 없었잖아 그걸 건드리더라
기가차서 말도안나와 무슨 질투도 아니고 대체 뭐임... 질투란 말 붙여주기도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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