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 미친듯이 나와... 데뷔팬인데 이거 최근까지도 잘 못봤어 진짜 너무 힘들어서
이게 2016년 일인데 ㅋㅋ 그때 소속사가 먼저 나서서 제대로 피드백해주고 부풀려진 일 바로잡고 방송에서 스스로 언급하게 하는 미친짓 안했으면 이렇게까지 힘들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싶어...
즈니들 다들 고생 많았고 태용이도 너무.. 고생 많았을텐데 마음 조금이나마 덜었으면 좋겠고 나는 해줄 수 있는게 피디에프 넘기고 태용이 행복을 위해 기도하는 것밖에 없어서 아쉽다 태용이 너무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