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데 계획은 짬
여기저기 관심 많음
그래서 한가지에 집중을 잘 못함
대체로 낯 안 가리는데 좀 안 맞는다싶으면 가리는 편
아닌척하지만 관종임 반장같은 거 하기 싫은 척하면서 다함
참고로 sns는 안함.하면 흑역사 개많이 생성될 거 같아서....
저녁 한번 먹을 때도 고민 오조오억번 함....
엠비티아이 검사할 때도 그랬다....
차분해지고 싶은데 몸이 말을 안 듣는 편
말 겁나 많음 그렇다고 유용한 말 하는 것도 아님 걍 tmi대잔치
걱정 엄청 많은데 즉흥적임(?)
내가 한 말에 대해 상당히 자책하는 편
실수했다 싶으면 하루종일 방구석에서 후회함
좋아하면 티남
사실 공부하기 싫어서 써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