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자기자랑글임... 싫으면 뒤로 가줘... ××
+추가
언제 이렇게 유명해졌지..??
그리고 얘들아 ... 너네 잘못이해한거같은데
조기입학은 초등학교 조기입학이고(6월생)
올백은 중학교때야 ㅋㅋㅋㅋㄱㅋㄱㅋㅋ
자사고에서 올백을 어떻게 맞냐...
놀러다니는건 좀 파인옷이나 다 드러내는옷입고 화장 좀 이상하게 한 여자고등학생 몇명이서 노는 그런거말한거임...
어른옷도 이런 옷 말한거고..
이런거말고 그냥 친구랑 간단하게 노는건 계획잡아도 엄마가 다 (몇학년) 이 공부햬야지! 하면서 그냥 당일 아침에 차로 안태워다주거나 늦게 태워다주거나 그래서 나혼자 빠진거임...
난 이런 상황을 거의 당연시했는데 애들은 특이하다고 그러니까 쓴거지 자랑은 아니었어... 그래서 내가 '이건 애들이 특이하다고 해서...' 라고 적은거야...
친구집에서 자거나 외박 이 부분도 같은 이유고.
엄마가 노는거 별로 안좋아하기도 하고 어릴때 방송 때문에 제대로 못했으니까 공부하기를 원하셔서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엄마가 약속 파탄내도 난 엄마가 안미움... 불만도 별로 없다고 적었자넝...
월초에 롯데월드가기로 약속 잡았을때는 엄마가 허락해주셨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간다ㅠㅠㅜㅜ
그리고 무슨 빌런 아니다...
글 계속 반대폭탄이면 지울수도 있음 처음 쓰는 글이라서 그냥 아이디 지워버릴거임
본문-
그냥 음슴체로 갈게용
난 지금 고2고 자사고 다님.
내가 예쁜거 너무 잘 알지만 얼굴믿고 나대는 애들 특유의 자존심(?) 같은거 별로 안좋아해서 자존감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스스로 별로 예쁘지않다고 생각함.
욕하거나 화장 하는거나 남친 그런거 별로 안좋아함
꿈도 언론, 방송 계열이라 이미지메이킹(?)하는 것도 없지않아 있겠지만 남자친구는 지금 아무나 사귀었다가 나중애 해코지할수도 있는거고 욕을 하거나 그런건 싫어하기도 하고 내가 나중에 방송에 나올때 나도 모르는 학폭 논란같은게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아예 싹을 잘라버려야 한다고 생각함..
내 얼굴이나 피지컬도 너무 마음에 듦. 그래서 화장 안하는 것도 있고 학생때만의 순수한 얼굴이라고 해야되나... 참 꼰대 같을수도 있겠지만 화장기없는 얼굴을 좋아해서 학생때는 화장을 안 하는게 참 예쁘다고 생각함..
어릴땐 아역배우, 모델하면서 잡지촬영도 많이하고 연예인도 진짜 많이보고
조기입학해서 학교들어갔는데도 전교1-3등 안에 항상듦.
내 스스로 공부로 성공하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공부하는게 싫지않음.
올백도 많이 맞음.
그만큼 노력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부모님께서 법쪽에서 일하셔서 물려주신 머리도 있을듯.!
중학교때나 고1때도 학생회하면서 순탄하게 모범생 우등생으로 살아감.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일정이 밀렸지만 학교 축제 진행하는것도 내가 한다 ㅎㅎㅎㅎ
그리고 이건 공부말고 다른거지만 난 친구에 죽고살고 하는 성격도 아니고 불만도 별로 없어서 지금까지 친구집에서 자거나 외박한적 한번도 없다 ㅎㅎㅎㅎ
난 사실 코인노래방도 3번밖에 안가봤고 (시험끝난 날에)
애들이랑 카페도 1번밖에 안가봤다 ㅎㅎㅎ
지하상가도 1번밖에 안가봄...
아 그리고 월초에 계획잡았을때 애들이랑 6월쯤에 롯데월드 가기로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감 ㅠㅠ
이건 너네가 들으면 이게 뭐야 싶겠지만 애들이 다 특이하다고 하길래 써봤음...
내가 보세옷 안입기도 하고 고등학생끼리 화장하고 어른옷입고 돌아다니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
난 이런 생활 좋은데 애들은 갑갑하다고 하길래 내가 성격이 좀 프리한거같음 그래서 굳이 안 놀러다녀도 되는듯..
그리고 이건 진짜 꼰대같지만 놀러다닐 시간에 공부하는게 낫지않아..?
날 이렇게 내스타일로 낳아주신 부모님께 진짜 감사드린다...
사진은 너무 예쁜 민니 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