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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후속작 반요의 야샤히메 말인데

ㅇㅇ |2020.06.25 01:12
조회 387 |추천 1

내가 정주행 하고 정주행 하다가 후속작 나온대서 또 보는거거든? 근데 이번에 제작사에서 힌트를 많이 줫더라구. 알만한 사람들은 다 추리해서 알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들어봐^^ 좀 이상한건 있더래도 좀 넘어가쥬 ㅎㅎ

일단 셋쇼마루의 아내가 링이라는 가정하에 적는거ㅇㅇ

링의 나이가 완결편에서 12살이란 나이로 끝남.
10년후 쌍둥이 자매들의 나이가 4살이니 아마 링이 쌍둥이를 낳은 나이는 18살이라고 생각됨.

그렇게 4년이 지난 뒤 류호쿠츠키 와 큰 전쟁이 일어나고 셋쇼마루도 패배할 만큼의 강력한 상대가 나오는거지.

그렇담, 류호쿠츠키는 누굴까.

이건 정말 나의 주관적 생각이지만 류세이의 자식 아닐까 싶어.

류세이는 이누야샤 53화에서 나오는 용(?)인데, 투아왕도 봉인시키기 어려웠다했지.

셋쇼마루도 아버지인 투아왕을 뛰어넘는 힘을 가졌는데 류세이의 자식(류호쿠츠키)도 류세이를 뛰어넘는 힘을 가질 수 있지 않았을까.

어쨌든 류호쿠츠키와의 대전쟁에 산불이 났어.

셋쇼마루가 여기서 딸을 구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주 의문이 많더라.

이것도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옛날 천하패도의 검에서 투아왕이 이자요이와 이누야샤를 구하다가 다케마루와 싸우게 돼.

싸우다가 불에 파묻혀 둘다 뒤지는걸로 아는데 아마 셋쇼마루도 그런 영향을 살짝 받지 않았을까 싶네.

이누야샤는 어렸던 터라 잘 몰랐다고 해도, 셋쇼마루는 아버지가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다 잘 알잖아.

그렇다면 셋쇼마루도 불에 대한 트라우마를 조금이라도 갖지 않았을까.

그리고 투아왕이 이자요이와 이누야샤를 구한 것 처럼.

셋쇼마루도 아버지가 그렇게 되셨던걸 알고 링과 세츠나를 구했던거고,

토와는 못구한거지.

시공을 넘어서 현대세계로 넘어와버렸으니,,,

그렇게 셋쇼마루는 아무리 토와를 찾아도 못찾았고, 세츠나는 잠나방인지 잠나비인지 한테 물려서 기억을 잃었고.

셋쇼마루는 차라리 세츠나가 언니를 잃었다는 절망감, 그리고 앞으로 닥쳐올 위험들을 감안해서 옛날 셋쇼마루를 따랐던 코하쿠에게 맡긴거지.

코하쿠는 이에 잘 응해주었고, 세츠나를 잘 키워서 요괴퇴치사로 키워냈겠지.

아마 셋쇼마루는 그 시간에 류호쿠츠키를 잡으러 갔거나
아님 토와를 찾으러 갔거나...

신변에 이상이 생긴건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더라.

쨌던 이누야샤도 무슨 사정으로 모로하를 혼자 살게 했고, 코하쿠가 잠시나마 들러 계속 돌보아줬던 것 같아.

그럼 아마 세츠나랑 모로하가 친한 친구가 되어있겠지.

세츠나는 기억을 잃고 모로하는 세츠나에게 언니가 있었단걸 아는 상태로.

그렇게 세츠나랑 모로하가 시공을 넘어서 토와가 살고있는 현대세계로 오게 되었고

토와는 어릴적 자신의 동생이였던 세츠나를 다시 보곤 감격스러워 하겠지.

세츠나는 아마 기억도 없을거고, 경계를 하던가 놀라워 하던가 둘일텐데.

모로하는 그럼 옛날 이야기를 해주겠지 ㅎㅋㅋ

뭐 이정도로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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