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지금까지 하고싶었지만 태용 과도한 올려치기? 소리 들을까바 참았던 소린데
데뷔초부터 저지른일들에비해 과하게 쓰레기로 낙인찍힌게 벌써 6년다되가는데 그와중에 멘탈 부여잡고 나올때마다 실력조금씩늘어서 본업 최고스탯 찍고 그런거 진짜 내본진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남이봐도 객관적으로 대단한거 아닌가 ...난못함 ... 나였으면 래퍼니까 막 세상 원망하는 디스곡 같은거나 쓰고 맨날 나 억울해요 광고하고 다닐듯
아니 카메라앞에서 웃는것부터 솔찌 대단함
막 그런 그.. 불쌍한 자신에 취한느낌 있잖아 태용은 딱히 그런느낌이 안남 그냥 묵묵하게 자기일 한다는 느낌이지 그래서 그게 태용이 무대 잘해보이는 그 이유인거가틈 자기에 취해서 오바질을 안하니까 ..그정도 당했으면 좀 취할법도 한데 항상 엄청 자기자신의 실력이나 무대에서 자기가 이곡에맞춰서 전달해야할 느낌에대해서 객관적인? 그런거 보이지않니
그래서 태용의 데뷔초시절은 좀 위태로워보였어도 지금은 전혀 멘탈이 약한 사람같지는 않아 엄청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