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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기 '시어터플러스' 7월호 화보

화보 장인 밍기 보세용 열분 ♥

 

 넘 사랑스러웡

 

 

 

 

 

 

뮤지컬 '제이미'(원제: Everybody’ Talking About Jamie)의 ‘제이미’ 역으로 출연하는 조권, 신주협, MJ(아스트로), 렌(뉴이스트)이 공연문화매거진 ‘시어터플러스’ 7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오는 7월 4일, 뮤지컬 '제이미'의 한국 초연 개막을 앞두고 공개된 화보에서 조권, 신주협, MJ(아스트로), 렌(뉴이스트)은 싱그러운 에너지가 가득한 소년미로 여름날의 더위를 해소시켜 줄 청량한 매력을 선보였다.

‘청춘의 빛나는 순간’ 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4명의 배우는 순수한 소년의 느낌이 담긴 화이트 의상을 입고, 마치 화창한 날씨에 피크닉을 나온 듯한 설레임을 선사하는 블루빛 배경에 잔디가 깔린 세트에서 여름을 상징하는 소품들을 매치해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을 한껏 담아냈다. 카메라 앞에 선 조권, 신주협, MJ(아스트로), 렌(뉴이스트)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누가 의도치 않아도 너무도 자연스럽게 스스럼 없이 서로 장난 치는 모습, 이야기를 나누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보이며 연습 기간 중 쌓은 돈독한 우정을 서슴없이 과시하며 유쾌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사랑스러운 한국의 ‘제이미’ 배우들의 화보와 인터뷰는 ‘시어터플러스’ 7월호와 웹사이트,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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