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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사건 좀 소름인게 누나분 얘기는

우리가 아는 이번일보다 훨씬 전에 제보자가 태용 누나가 전화돌리고 다닌다고 지나가듯 언급했었음.. 우리가 공공연하게 알기 훨씬 전부터 누나분 건드려왔어
나도 녹취록 얘기 나오기 한참전에 누나언급보고 누나얘기가 왜 나오나싶고 스케일이 점점 커져서 골이 띵하더니 그게 도화선이 되서 이렇게 바뀔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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