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얘기 해도 되나?
나였으면 웬 미친놈하나가 내동생 세상에서 묻어버리려는거 지키려고 발품파는거랑 육아 병행 도저히 못할것같은데
이번에 악플 진짜 정상 아니었어 가족인성 끼리끼리 운운하고 누나분은 물론이고 심지어 태용이 조카까지 욕했잖아 태용이랑 같이찍은 사진으로.. 애가 무슨죄야
그런 상황에서 7살이나 어린애들한테 예의 깍듯이 지켜가면서 어떻게된일인지 알아보러 다니신거잖아
진짜 걸크러쉬가 따로있나 이런게 멋있는거지 싶더라 진짜 이번일로 가족을 지킨다는거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게됨.. 말로는 쉬운데 진짜 어렵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