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사탄
박영성(박/영수)
한병엽(한/일수)
안광성(안/광수)
윤원중(윤/원수)
영일광원/英日光源
해가 있어
물이 생기는니라.
하늘에 맹세하기로
하늘의 태양으로
우리 지구와 인간과 우주를
먹이며 살리시는구나.
하늘신이시여.고맙사옵나이다.
박한안윤 무엇이라 명명하는냐.너희들의 말.
옛날 만화책의
주자이며 작자의 이름표이옵나이다.
사탄주제:위와같은 사연/원인/조건이 다 있는니라.
사탄이 깨지고 부서지며
박살나고 무너지며 떨어지며
못자란 구석이 커지며 자라지못한
미발달성 장애를
겪고살아가는 기생충같이
돈/말/봉/떡/빵/쥬스/술/여자에
붙어지내려는 기생충이며
뭣도 못자라서
정병/병정의학을 하려는 아이과이고 어른아이같다한다.
예시속담>까불이는 어디서 깨지고 박살나고 점잖지못하여 구석에서 혼나는 아이과/어른과야.
돈을 남겨두면 일당이 채워줘서 범죄에 또 범죄에 끊임없이 범죄짓하며 놀러다니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