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고3때 치질 때문에 항문외과 갔던 날 기억나네ㅜㅜㅜ 어떻게 검사하는지도 모르고 갔더니 의사쌤이 고무장갑을 착 끼더니 동군영.....을 휘적휘적..... 거기다 하체비만이 심해서 엉덩이가 큰편이라 의사쌤이 나 엉덩이 한쪽 들고...ㅜㅜㅜ 요즘 야채즙이며 동군영 관리 정말 잘 합니다 다시는 가기 싫어서ㅜ 그리고 아버지는 치질 수술 할때 하체 까고 누워있는데 옆에 여자간호사분들께서 지나가는데 너무 수치스럽고 말로 설명하기 싫다며....그 이후로는 저희집에서 치질이나..공군영 단어는 못 쓰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