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임
주인공은 내시경 의사로 일하고있음.
어느날 집주인이자 바로 밑에서 정육점가게를 하는 할아버지가 와서 수면마취를 하고 내시경을 받는데 머리는 냉동실에 몸통은 어디에
막 그런걸 말함. 주인공은 그뒤로 의심을 하면서
정육점 할아버지 아들인 아저씨와 술을 먹게됨. 술을 마시다가 그동안 유심히 봐왔던 사람 머리로 추정되는 검은 봉투를 훔쳐서 본인 집 냉장고에 넣어둠.
정육점 아저씨의 첫번째 부인이였던 필리핀여자가 사라졌다고 아저씨가 말해줌. 경찰이 찾은 시체의 dna도 동남아쪽이였음. 그뒤로 계속 정육점 부자를 의심하고, 환각을 보면서 냉장고 속 머리때문에
집가는걸 두려워해 병원 당직실에서 계속 잠을잠.
밤늦게 당직실에서 자려고 병원으로 갔는데
간호조무사가 약을 훔치는걸 목격함.
밤이 늦어서 그냥 보내주고 말았음.
이혼한 전아내가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언성이 높아져 싸웠고 아내는 그냥 가버렸음.
그뒤로 몇일뒤에 아내가 실종됨.
그동안 계속 보였던 할아버지가 자신은 은퇴한 경찰이고 15년동안 살인사건을 맡았고 정육점 부자를
범인으로 의심하고있지만 증거가없어 잡지 못하고있다고함.
아무튼 이런일들이 반복되고 거의 미쳐버린 주인공은 정육점 냉동실에 머리가있다고 믿으며 증거를 찾으러간다고 무단침입함. 정육점아저씨가 보고 말렸지만? 주인공과 싸우다가 아저씨가 주인공 목을 조르게되고 중간에 경찰이 들이닥침.
여기서 반전@
계속 조사를 해보니 주인공은 우울증으로 시작한 약물에만 의존하고 약물중독자였음.
술마시면서 가져온건 검은봉투가 아니라
정육점에서 쓰는 칼 두개였고 돈을 빌렸던 사채업자 사장의 시체를 처리해서 버리는것도 다찍혔음.
자기가 경찰이라고했던 할아버지는 선배였던
정신과 의사였음. 늦기전에 나한테 오지 어쩌다 이지경이냐고 물어보는데도 주인공눈엔 경찰할아버지의 모습도 같이보임. 뉴스엔 주인공으로 판결나고 주인공이 간호조무사가 약을 빼돌렸다고 해도
경찰은 병취급하며 신경안씀.
그리고 전아내랑 무턱대고 싸운게아니라 전아내랑 뜨밤을 보내려는데 전아내의 얼굴이 죽인 사채업자 여사장의 얼굴로 겹쳐보이고 주인공은 화장실로 뛰어가 약물을 주입함. 아내가 이걸보고 지겹다며 싸운거임.
사실 또 반전이있음
간호조무사가 약을 빼돌린게 사실이였고
그걸 되팔이하고있었음. 그리고 갑자기
정육점아저씨 아내가 정육점 할아버지한테
반지를 받았다며 좋아함. 그리고 주인공 살인사건이 일어난 이후로 cctv도 많아졌다는 이야기를함.
아내가 사라지자 아저씨가 조용히 할아버지에게 말함
아버지 조심하세요 애미가 cctv많아졌다는거 못들으셨어요 라는 뉘양스로 말함
주인공 전아내의 블랙박스 장면을 마지막으로 끝나는데 거기엔 할아버지가 벽돌로 내리치고
아저씨가 블랙박스를 때가는걸로 끝남.
>할아버지가 전아내를 죽이고 그반지를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