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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아래 태용이 댓글 보니까 생각 난건데

오늘 학교에서 애들 보고 태용이 일 해결 잘 돼서 너무 다행이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거든? 근데 머글인 친구가 ‘너 걔 되게 좋아하는구나’ 라고 말하는거야.. 잠시 머리가 멍했다 ㅎㅎ 최애도 아닌데... 나에겐 태용이는 아픈 손가락에 정말 최애와는 또다른 마음으로 아껴주고 싶은 존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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