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년 여름에 언니랑 둘이서 할머니집
놀러 갔다가
초저녁에 언니는 낮잠자고 나는 아이유 페르소나 영화보는데
그렇게 행복 할 수가 없었어 그리고 밤에 집 주변이 바닷가라 등댓길도 걸었는데 진짜 그때의 그 분위기가 너무 나른하고 잔잔해서 아직도 잊을 수 없어
나는 작년 여름에 언니랑 둘이서 할머니집
놀러 갔다가
초저녁에 언니는 낮잠자고 나는 아이유 페르소나 영화보는데
그렇게 행복 할 수가 없었어 그리고 밤에 집 주변이 바닷가라 등댓길도 걸었는데 진짜 그때의 그 분위기가 너무 나른하고 잔잔해서 아직도 잊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