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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눈물나

판보고 있는데 평소같으면 태용이 글 올라오거나 댓글만 달려도 반대 엄청 박히고 반응 안 좋았는데 갑자기 분위기 싹 바뀐게 뭔가 좋으면서도 너무 눈물나..그렇게 팬들 위해주고 팬들만 봐주던 태용이가 말도안되는 루머들 때문에 자신이 힘든 것 보다 팀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갈까봐 걱정했다는 것과 진짜 눈치보이고 많은 생각들었을텐데 팬들한테 꼬박꼬박 버블 보내주고.. 정작 제일 힘든건 자기 자신이면서 브이앱으로 위로해주고 좋은 말해주던 태용이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고 포기하기싶었을까 싶어서 계속 눈물난다..그래도 태용이는 끝까지 멤버들하고 팬들을 지켜줬고 지금까지 많이 사람들이 용이를 좋아하는 이유도 그동안 태용이가 우리한테 얼마나 진심을 보여줬는지가 느껴져...진짜 이젠 행복했으면 좋겠어 너무 예쁘고 멋있는 내 가수 태용아 그동안 너무 수고했어 진심으로 사랑해 오래가자 우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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