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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환자가 간호사에게 몰래 한 부탁

ㅇㅇ |2020.06.26 09:58
조회 44,339 |추천 114
추천수114
반대수80
베플ㅇㅇ|2020.06.26 12:13
근데 간호사입장도 이해감 병원일해보면 여기치이고 저기치이고 지친데 사정모르고 저런부탁받으면 좀 짜증나긴할듯ㅠㅜ
베플ㅇㅇ|2020.06.26 15:54
어떻게 보면 참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인데 제가 간호사입장에서 봤을땐 안그래도 일때문에 힘든데 사과깎아달라, 예쁘게 깍아달라며 귀찮게하고 후에 이런사정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되어서 오히려 내가(간호사) 못된사람되게 한 느낌인거같아서 별로에요. 그냥.. 할아버지는 부인을 위해서 간호사님께 이기적으로 굴었던거고 부인분은 좀 갸우뚱하고 간호사님은 그저 인간적이고 착하십니다.
베플ㅎㅎ12훙|2020.06.26 17:54
뭘 아름다운척 포장을 오지게 하고있어 지네 부부이벤트에 왜 남을 동원하냐
베플ㅇㅇ|2020.06.26 15:24
할아버지는 이해안감 사정을 설명하든가 간호사가 지 사과깎아주는 사람도 아니고 다짜고짜 사과깎아라 예쁘게 깎아라 나같으면 절대 안깎아줬음
베플ㅇㅇ|2020.06.26 17:37
깎아달라고 한 사람이나.. 깨어있는데 자는척한 사람이나.. ㅡㅡ;;;;) 간호사분이 대단하시네 진짜 착하시다
찬반|2020.06.26 14:07 전체보기
셋다 이해되는걸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간호사도.. 세상 정없이 살지말자 다 그대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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