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태용이 아플 때마다 티 안내려고 애쓰던 애인데

스텝들한테 부축하면서 가고 다리 절뚝 거릴 때도 자기 괜찮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던 애인데 진짜 걱정 된다ㅜ
우리 애 괴롭힌 사람들 꼭 부메랑 맞아라
추천수1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