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케줄말도 안될때도 항상 웃는 모습보여줬는데...

격한 안무로 몸도 많이 안좋을텐데도 항상 괜찮다고 해줬고
브이앱도 할때마다 한시간이상 조잘조잘 우리들과 소통해줬던 태용아 많이 보고 싶다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