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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기실 비하인드에서 웃는 모습 보고 펑펑 울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건너건너 전해 듣고 설마 싶었어 근데 공지 뜨니까 걍.. 죽을거같다진짜 세상이 걍 얘한테 너무하는 것 같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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