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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태용이가 푹쉬었으면 좋겠어

난 오늘 태용이가 왜 아픈건지 궁예하고싶지도 않고,
우리 태용이 지금까지 마음고생 몸고생 많았으니까 그냥 밥 두그릇 먹고 디저트로 달달한거 먹고 잠도 잘자고 그랬으면 좋겠다!
난 내가 태용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거, 피뎊따기하면서 툥이 기다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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