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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이 인생에 별 굴곡 없는사람도

스트레스 쌓이면 쬐깐한 트라우마라도 생각나서 소리치고 땡깡피우고 베개던지고 난리치는데 그게 허락조차 안된사람의 삶 상상도 안가
왜 태용이도 지금까지처럼 금방 나타나서 웃어줄수있고 또 괜찮은척하면서 점점 회복해나갈거라고 생각한거지
태용이도 사람인걸 잊고산 나도 싫고 몰라 다 싫다 기분 최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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