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이 무슨 일 있어도 다음날 아무렇지않은척하면서 스케줄 소화하고 반대로 팬들 위로해주는게 반복되니까 학습되서 이번에도 그럴거라고 당연히 장담하고 있었나봄
나조차도 태용이를 사람이 아니고 무슨 오뚜기나 기계로 보고있었던것같다
태용이 무슨 일 있어도 다음날 아무렇지않은척하면서 스케줄 소화하고 반대로 팬들 위로해주는게 반복되니까 학습되서 이번에도 그럴거라고 당연히 장담하고 있었나봄
나조차도 태용이를 사람이 아니고 무슨 오뚜기나 기계로 보고있었던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