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이 프로의식 강하니까 지금까지처럼 쎈척 괜찮은척 하면서 나타나겠지만
정규방송 아니면 한번쯤은 힘든거 티내도 되지 않나 싶고... 또 안그럴 애인거 아니까 더 속상하고
모르겠다 그냥 다시 보는날 어떤 얼굴일지 나는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태용이 프로의식 강하니까 지금까지처럼 쎈척 괜찮은척 하면서 나타나겠지만
정규방송 아니면 한번쯤은 힘든거 티내도 되지 않나 싶고... 또 안그럴 애인거 아니까 더 속상하고
모르겠다 그냥 다시 보는날 어떤 얼굴일지 나는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