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들..요약~ "지난 5일 서울 출발 대전행 무궁화호 안에서 진행된
무한도전의 돈가방을 갖고 튀어라 촬영으로 객실 내의 많은 승객들에게 불편을 드린 점,
그리고 시청자들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 드린다"며 글을 시작했고 "지난 무한도전-돈가방을 갖고 튀어라 특집에서 가장 모자란 놈은 저희 제작진이었던 것 같다"며
"연기자들이 상황에 몰두해 주위의 신경을 미쳐 못 쓰는 상황에서 제작진이 더욱 친절하게
승객 한 분 한 분께 양해를 구하고 협조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해야 했는데 저희가 많이 부족했다고
글을 남겼다고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여러 아이템을 통해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호흡할 때는 보다
성숙하고 겸손한 자세로 촬영에 임하겠다고 이야기했답니다. 정준하씨는 자꾸 -ㅁ-구설수에 휘말리네요~ 사건도 참 여러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