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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요즘 약간..

자식 둔 부모맘같아..진짜 욱하는 마음 수백번 올라오지만 내가 욱하면 내새끼한테 피해갈까봐 수천번 억누르고 참는 기분..?
하고싶은 말 많지만 삼키고..슬프지만 담담해야하고..

하.. 속이 너무 꽉 막히고 너무 답답해 홧병걸릴거같아ㅜㅜ덕질이 원래 이렇게 험난한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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