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한테 직접 쳐.들은것도 아니고
지도 남한테 들은거면서 이상하게 소문내는 사상이 비틀어져버린 년들이나 그걸 그대로 믿고 꼽주는 미친년들도 ㅈㄴ같은 공기를 마쉬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역겨워서 바로 토 나올 정도로 이런 년들이 나한테 진짜 혐오로 뒤덮일 정도로 ㅈㄴ 싫다
저런 년들이 기세등등하게 인생 살고 있으면 나라도 죽어서 편안해져야지
유서에 학교때문에 죽었다고 백줄정도 쓰고나서 내 장례식장에 나 알지도 못하는 인간들 전부 오지 말라고 할거다
양심이 있으면 안오겠지ㅋ
애초에 장례식 따위 하지말라고 하긴 할건데
아무튼 _같은 학교때문에 비참해서 더 이상 결론이 안 내려져서 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내 잘못인 것 같아서 죽을거다
더 이상 이렇게 억울하게 살아가는거 못하겠다
억울해서 질질 짜면 난 한마디 위로는 ㄹㅇ 1도 필요없는데 그냥 들어주고 아니 애초에 걍 안 건드리면 좋겠는데 오늘 하루는 내버려달라고 말을 좋게 해줘도 왜 자꾸 공부하라고 집에서 개지랄하고
이제는 집이며 학교며 역겨워져서 아파트에서 바로 뛰어내리고싶다 그냥 남겨진 가족은 지들끼리 ㅈㄴ힘들게 살든 극복해서 살든 알아서 살면 좋겠다 이제는 고려할 마음이 전혀 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