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SNS에 해당 내용같은 질문을 처음 올려봅니다.
본론을 말씀드리면,
대형마트에 입점해있는 베이커리에서 근무중입니다.
여자친구는 20살이고 가게 사장은 50정도로 알고있습니다.
여자친구가 근무한지 한달쯤 됬을때 사장이 같이 퇴근하고 밥먹자하길래 알겠다하였고 저도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습니다. 근데 다만 조금 이상했던게 다른 직원들도 있는데
단 둘이 저녁먹자고 했던부분에 조금 찝찝했습니다.
그리고 그자리에서 여자친구보고 자기가 혼자살아 외롭다
같이 저녁에 밥이나 술먹을 사람이 필요하다는 이런말을 했답니다 그리고 얼마전 새벽1시 갑자기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와서는 술먹다 잘못걸었답니다. 최근 통화한적도 없는데 잘못걸었다는 부분에서 이상했는데 다시 전화오더니 술한잔 하자고 연락왔다네요 당연히 여자친구는 그 자리에 나가지 않았으나 분명 앞으로 이런 문제가 또 재발할것 같은데
해당 베이커리 사장의 행동이 이상하다는 촉은 오는데 아직 뚜렷한건 없습니다 어떤식으로 앞으로 대처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