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재 이런 커뮤니티유저에 똑똑하지도 않고 돈도없고 키도 평균이고 잘생긴것도 아니지만
만약에,
역으로 내가 아인슈타인처럼 똑똑하고 줄리엔강처럼 키도, 외모도 개쩔고
재산도 아마존 제프 베조스처럼 많고 무슨 영국 사교계같은 클럽에서 사교활동을 하고있는 상태라고해도
내가 한국에 있고 한국어를 쓰고 국적이 한국인이상
마음같아선 그냥 한국어 쓰는 사람이랑 상종하기 싫음, 피해망상도 심하고 신뢰가 안가는 종족임
언어도 짱깨어 같고 목소리 크고 욕을하는게 논리로 여겨지는 문화처럼
제일 크게 와닿는게,
만약 조건이 되어도 한국 문화 스타일이 나 하고 안맞음 인간관계라는게 거의 불가능함
걍 내 취향이 아님...
차다리 만약에
내가 존못, 여드름, 돼지에, 키도 작고 한달 120벌고 평생 아다라고 치자
그냥 동북아시아 인종은 피하고 싶다. 그 상태에서도 걍 서방국가 국적에 남아있는게 메리트 클꺼같다. 유감이지만 짱깨같은 인종들에게 당할바에 차다리 그 나라에서 비주류로 남는게 나을꺼같음
병신도 급이 있잖아 한국 노예 vs 서구국가 노예 차이지 ㅎㅎ
너희들을 위해 내가 여기에 글을 남기는 걸 보고 있는 너희들은 선택받은거라고 생각하면된다.
진짜 여기 몇명은 자기 모국에 진짜 실망한 나머지
나랑 똑같은 생각 하는사람 있을꺼라고 예상된다.
프랑스 예술가 누구누구씨가(이름 기억안남) 남긴 명언하나있는데, 게임 메탈기어솔리드에 나오기도 하는 명언이다.
-"우리는 국가 속에서 살아가지 않고 모국어 속에서 살아간다. 모국어야 말로 진정한 조국이다."-
난 이말 진짜 뼈져리게 공감한다. 나에게 한국어는 진짜 영원한 굴레이자 속박, 저주인거임,
한국을 진짜 싫어한다면, 나처럼, 조건만 되면 난 해외 가서 한국어 머릿속에서 영원히 지우고 싶음국민들이 낭만에 빠져서 전체주의,사회주의에 물들어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