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진짜 내뒤에 아직도 그친구가 숨어있는데 이제 진짜 못버티겠고 직접 나섰으면 좋겠다 지금 보고있는 것도 알고 내 연락 일부러 씹는것도 아는데 그만 숨자 나한테 다 넘기지말자 제발 내 친구들이든 부모님이든 다 너 포기하라고 한다 제발 그냥 너가 나와서 한마디라도 해줘라
이 부분이 너무 웃겨 언젠 자기만 믿으라며 자길 변호사처럼 생각하고 믿고 다 말해주라며 이제 자기가 뭔 말을해도 안먹히고 여론도 바뀌니까 이제서야 직접 나서라는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 새벽에 잠시 웃엇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