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 제보자인데 상처받는다고 해서 일단 지웠어
뭘 지금 어떻게 내가 사과를 해야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외모비하발언한건 맞고 그걸 올린거고 얘가 사과를 받은지 안받은지는 하나도 모르겠어
두번째 자해사건 다른 증언 더 있고 이미 위키에서 사과 했고 걔네
변호사도 먼저 말 꺼냈어
세번째는 솔직히 피해자인지 모르겠어 다들 아니라고 하니까 그리고 그친구도 아니라고 하고 그래도 그친구한테는 사과하러 갔었고
지금 내가 사과할건 일단 첫번째 애가 무슨생각인지 여튼 나한테는 사과 못받았고 힘들다했으면서 도망갔어 일단 그부분은 사과할게 외모비하발언은 있었던 일이 맞지만, 얘가 했던 행동들을 그냥 믿은 내가 멍청했어 사과할게
그리고 두번째는 진심 모르겠어 이건 얘가 백프로 있었고 담임 증언이라고 나온 몇줄 그거랑 이태용한테 의자던졌다고하는데 난 처음부터 의자를 던졌다했지 걔한테 던졌다한적 절대없어 그리고 같이 다니던 우리가 이미 사건 처음부터 누나분한테 연락을 받았고, 이태용도 사과했었고, 거기서도 다 인정한다고 했고
근데 어차피
신뢰 잃었다고 하니까 동창증언도 안믿을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은 내가 글 보자마자 사과하러 갔고 이 글 읽으면 이쪽으로 오라고해서 갔는데 연락없더니 자기번호 찾아내서 사과하라해서 번호를 뭐 최대한 찾아서 사과를 할예정이야
근데 피해자 입막음 각서 써서 내가 대신 말하고 다녔다해도 어차피 다들 못믿을거 같긴 해 내생각에도
사과하라고 하는데 어... 진짜 그냥 얘가 사과를 못받은 줄 알았고 나한테 죽고싶다고 연락해서 그래서 믿었어 그건 진심으로 사과할게
첫번째 사건 각서관련 내용은 사과할게 내가 멍청해서 다 믿었어도 그걸 믿고 걔말만 믿고 행동한건 잘못이야
두번째사건은 처음부터 주장한 그대로라 할말이 없어
세번째 사건은 그친구한테는 어떻게든 사과할게
일단 진짜 내뒤에 아직도 그친구가 숨어있는데 이제 진짜 못버티겠고 직접 나섰으면 좋겠다 지금 보고있는 것도 알고 내 연락 일부러 씹는것도 아는데 그만 숨자 나한테 다 넘기지말자 제발 내 친구들이든 부모님이든 다 너 포기하라고 한다 제발 그냥 너가 나와서 한마디라도 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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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