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툥이 만났는데 어디 카페? 같은 데였는데 카페에 앉아서 태용이랑 둘이서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내가 태용이한테 요즘 어떠냐라고 물어보니까 태용이가 아무 걱정 하지 마 나 괜찮아라고 말해서 내가 혼자서 끙끙 앓지 말고 얘기하라고 속 마음 얘기해도 괜찮다고 그랬더니 태용이가 주변에 좋은 사람들 너무 많아서 괜찮다고 사람들이 나 다르게 봐준 것도 좋다고 다 괜찮다고 얘기하는데 나는 그 말 듣고 너무 미안해서 막 우니까 태용이가 울지 말라고 울어야 되는 건 우리가 아니라 그 사람들이라고 이제는 너무 행복하다고 얘기하고 깼는데 진짜 태용아 우리 이제 더 행복해지자 우리 더 울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