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와 근데 위약금2배 몰랐다 이게 다르게 해석되네

ㅍㅎㅈ는 위약금2배인거 알고도 ㅈㅂㅈ 입으로 나대게 가만히 뒀다는거아님

슴이 이미지방어상이라도 ㅍㅎㅈ를 직접 고소하거나 위약금뜯진 않을테니까 모든건 나대고다닌 ㅈㅂㅈ한테 떠넘기고 쏙빠지려고...
사실은 뒤에서 둘이 같이 작당모의한 주제에 ㅇ ㅇ

ㅈㅂㅈ가 자기 개만만하게 바보로 보는거 진작 알고 여차하니까 자기관련 조항도 모른척 피코한거잖음...

파도파도 괴담이다 진심

상식적으로 말이안되잖아 각서를 쓸땐 무조건 빠르게라도 본인에게 위약금 설명을 해야하는데 본인이 몰랐다는게

추천수2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