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ㅎㅈ는 위약금2배인거 알고도 ㅈㅂㅈ 입으로 나대게 가만히 뒀다는거아님
슴이 이미지방어상이라도 ㅍㅎㅈ를 직접 고소하거나 위약금뜯진 않을테니까 모든건 나대고다닌 ㅈㅂㅈ한테 떠넘기고 쏙빠지려고...
사실은 뒤에서 둘이 같이 작당모의한 주제에 ㅇ ㅇ
ㅈㅂㅈ가 자기 개만만하게 바보로 보는거 진작 알고 여차하니까 자기관련 조항도 모른척 피코한거잖음...
파도파도 괴담이다 진심
상식적으로 말이안되잖아 각서를 쓸땐 무조건 빠르게라도 본인에게 위약금 설명을 해야하는데 본인이 몰랐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