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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태용이가 너무 안쓰럽고 걱정이 돼

태용이 눈에 비치는 세상이 너무 더럽게 보일까봐ㅋㅋㅋㅠ
앞에서는 알랑방구 친한 척 하던 사람이 뒤에 가선 욕하고
자기 진심이 먹혔다 생각했을텐데 뒷통수 거하게 맞고...하..
나같아도 내게 다가오는 사람이 의심스럽고
원래 내 곁에 있던 사람들도 그렇게 되진 않을까 두려울 거 같아

게다가 자기 지지해주던 팬들이 많이 흔들리는 모습 봤을 거고
확실한 말도 안 나왔는데 욕부터 하는 사람 많이 있었는데
그걸 보면서 마음이 얼마나 찢어졌을지 상상이 안 간다
내 편이라 생각하던 사람들도 단번에 돌아설 수 있을 거라고, 팬들도 자기를 믿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어쩌나하는 생각이 들어..

그냥 앞으론 상처 받을 일 없이 살았으면 좋겠어
이태용의 인생이 비극이 아니면 좋겠고..
밝고 건강하게 그렇게 쭉 행복하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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