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사람마음이 내맘같지 않다는게 어떤건지
몸소 느끼게 해줘서 정말고맙다.
지금 공주워온 나는 상처로 얼룩져서 분노와 슬픔으로 가득찬데
진짜 나는 또하나의 흑역사를 쓰고말았네.
쓰레기는 개과천선이 안대나봐.
정말 속상하다. 나만 애가 타서 늪에 빠져 허우적 거릴때
가스라이팅을 하며 아직도 당할거라고 생각하는 니가 너무 밉다
지금도 착하다고 생각하는 니가 미친거야
좋아하니 잘해보고싶고 그럼마음인데 내 맘 짓밟고 어디 잘사나보자
마주치지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