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엔시티는 '꿈'이란 주제를 공통으로 유닛별로 활동을 하는데 그중에서 127은 항상 보면 꿈에서 깨어나려고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음....superhuman까지에서는 아직 깨어나지 않았던거고 영웅을 보면 컨셉이 무술인데 이건 영화 '매트릭스'에서도 주인공이 중간에 무술을 잠깐 하는걸로 보아 127도 꿈에서 깨어나기 위해서 준비를 하는걸로 볼수 있음....그리고 127은 꿈에서 깨어나려고 하는걸로 보아 한계를 넘어서 꿈보다 더 위에있는 자신들의 이상향으로 가길 원하는거 같다.
하지만 드림은 127과 다르게 항상 꿈을 꾸기를 원하고 있음...노래에서도 보이는데 드림은 항상 자신들이 꿈의 주체가 되기를 원하고 있음...(드림이 다소 짧은건 솔직히 어쩔수 없어서 죄송쓰...)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127은 꿈에서 깨어나길 원하는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고, 드림은 새로운 꿈을 꾸길 원하는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음....
근데 언제든 컨셉이 바뀌고 장르가 다양해지는게 안이상한 이유는 우리가 꾸는 꿈도 매일 달라지듯이 엔시티의 꿈도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것이기 때문에 맘에 안든다면 다른 꿈으로 이동을 할 수가 있다는거임...그리고 다양한 유닛이 존재하는 이유도 언제든지 다른 꿈으로 이동할 수 있게 하려고 그런것임....그래서 에스엠이 언제든지 다양한 내용의 꿈을 표현하기 위해서 무한확장이라는 다소 생소한 체제를 선택한거임...
다소 길어졌긴한데 정리해서 말하자면 엔시티는 '꿈'이라는 전체 세계관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내용의 꿈으로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다는것임...그러니까 언제든지 컨셉이 바뀔수 있고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소화할수 있다는것이다......
ㅌㅇㅌ에서 본 내용들과 내 지식들을 섞어서 써보긴 했는데 세계관 어려운 즈니들한테 도움이 된지는 잘모르겠지만....ㅎㅎ열심히 썼으니까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ㅎ
+) 글구 엔시티의 무한 확장 체제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많은 즈니들이 멤버수가 계속 늘어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엔시티의 세계관은 '꿈'이기 때문에 꿈은 매일매일 달라지는거라서 그 꿈이 무한확장 되는거지 멤버가 무한확장이라고 단정짓고 보긴 어려움...하지만 우리가 멤버수가 늘어난다는게 더 이해가 잘되서 그렇게 부른거뿐.....
+) 다음엔 이제 전체 세계관을 알았으니 노래안에 내포된 의미들도 한번 가져와볼게!!!